이사 완료~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네...

10일전 계약해서 4일전 이사 예약하고

뚝딱뚝딱 해치워버렸습니다 ㅡㅡ;;


네 이사후의 가장핵심.... TV와 컴퓨터 그리고 HDMI연결 입니다


창문과 책상모습입니다..


아직 정리중인 책장과 주문한 서랍장이 올때까지 잠시 두는 화장품류와 향수 그리고 저금통.... (조만간 플레이스테이션3로 환생할 예정임 무거워서 들기가 힘듬...)


아직 집안 정리가 끝나지 않아서 여기까지만 공개하겠습니다 -0-

열심히 정리하고 꾸민(?)뒤에 다시 제대로 올려볼께요 :)

by 곰도리 | 2009/10/24 23:57 | 곰돌이의 사육일기 | 트랙백 | 덧글(3)
간략근황

다행이 이사가 결정되어서 23일 이사확정

신도림에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가 확정되었습니다.
(뭔가 폭풍처럼 지나가면서 계약까지 완료)

일요일에는 자라섬 Jazz패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후기는 이사후에...

가구는 침대1 책상1 밖에 없는데

책과 옷과 TV등을 합했더니 소형포장이사로 취급되면서 이사짐업체의 견적이 22만원이 나오는지... 제길슨...

그리고 어째서 부동산 중계수수료가 60만원이나 하는지 (이거좀 다시 알아봐야할듯)

도시가스 연결 사전 예약해야하고 (안하면 그날 저녁은 밥굶게 생겼음)

인터넷 미리 신청해야하고 (사은품은 무조껀 현금....)

TV다이와 식탁용 의자2개 (혹 손님이 오는경우도 있을수가 있을지도 모르니.....) 주문을 하고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에는 받아볼수 있게주문해야할덧..

아 게럽....

일요일쯤에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이번달 다음달 지름신은 알아서 들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덕분에 통장의 잔고가 -를 향해 달려가고있음 꺄하하하하
by 곰도리 | 2009/10/20 11:05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4)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등포역에 새로생긴 타임스퀘어와 신세계 백화점을 다녀오면서 찍은 몇장입니다



부산 센텀시티처럼 넓직하게 해외의 쇼핑센터(?)처럼 지어졌습니다.

길도 매장도 다 넓직 넓직해서 다니기 참 좋았네요



무엇보다 반가운건 내부에있는 영등포 CGV의 1관인 스타디움관 이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스크린!!! (imax를 제외한 순수 영화스크린 크기중에 제일 크다는거였어요)

영화 시작전 광고나올때는 용산 CGV의 메인관과 비슷한 정도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영화가 시작되니 (영화는 페임 이었습니다 -디지털상영) 점점 화면이 넓어지더니만 대감동!!!

대작영화는 이제 무조껀 여기서 봐야할거같습니다 ㅎㅎ





음식은 간만에 사보텐에서 먹었는데... 역시 튀김옷이 -_-)b




춥거나... 날씨가 비오거나 눈와서 궂은날씨일때는 여기서 종일 놀기 참 편할거같아서
두더지 놀이하기에 참 좋아보입니다.

자주이용하게 될거같습니다

쇼핑과 영화 맛집까지 한번 꼭 추천하고싶네요~
by 곰도리 | 2009/10/11 00:30 | 그것을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4)
디스트럭트9



네 처음 신청한 렛츠리뷰에 덜커덕 당첨되어 보고오게된 디스트릭트9 의 간략한 후기입니다.

보기전부터 먼저개봉해서 보고나서 미국친구들이 시간되면 꼭 한번 봐보라고 추천을 많이해줘서 혹시나 해서 하는맘에
신청했는데 당첨되어서 너무 기뻣네요 ^^



아...서울극장...

어렷을때 우뢰매2를 2층에서 본뒤 이게 몇년만인지 원....

너무 늦은 리뷰라 영화내용에 네타라던가 뭐가 있는것보단 대략적인 분위기 정도만 소감하자면...

먼저 같이 모셔간 여성분때문에 초반 40분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외계인구역에 대한 안좋은(?)모습(?)과 잔인성 때문이었죠

오죽하면 도중에 제가 불편하면 나가자고했는데 10분만 더 봐보자고 하신뒤에 다행이 몰입을 잘 하셔서 끝까지 무사히 봤습니다만

제가 불편해서 사실 완전 집중은 못했습니다 ㅠㅠ


영화는 뉴스장면이나 인터뷰형식의 영상들이 교차되어 보여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외계인이 이미 지구에 불시착?하게되어 정착했다는 설정이 참 재미 있었습니다.

주로 외계인 이라고하면 침공하는 무리로 표현이 자주되서..... (우주전쟁이라는 영화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
 
하지만 디스트릭트9의 외계인은 모선에 갖혀 영양실조에 갖힌, 찌질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영화속의 그들은 지구에 정착한 후 20여년동안 꽤나 많은 범죄들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게 종속된 존재로 설정되어있습니다.

 

감독은 단편영화인 'Alive in Joburg'을 원안삼아 연출했다고합니다.
디스트릭트9에서 보여진 인터뷰 영상, 뉴스, CCTV화면들은 페이크다큐 형식으로 만들어진 Alive in Joburg로부터 착안했습니다.
(여담이지만  alive in joburg는 흥행에는 실패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피터잭슨이 이걸 발견하고 제작하게 되었구요)

그리고 영화가 진행되면서 불합리한 상황에 맞서는 주인공 비커스를 통해 개인이 사회로인해 어느정도까지 비참해질 수 있는지 조용히 이야기해줍니다. 

더쓸려다보니 자꾸 네타내용이 나올거같아서 이만큼으로 줄이고...

전체적인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지만 보러 가시는분들께는

영화가 의외로 잔인하고, 징그러운(?)장면이 많기때문에 여성분들과 함께 가실려는 계획을 가지신다면
신중히(?)선택을 하시거나 사전에 어느정도 준비를 해주셔야 당황 안할듯 합니다;

다시한번 이런 기회를준 레츠리뷰에게 감사드리고

다음번에도 또 당첨의 영광을 주시길~ ^^

렛츠리뷰

by 곰도리 | 2009/10/11 00:02 | 책,영화,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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