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갈려니까 어렵구나

큰댁이 춘천이라 경춘 고속도로를 이용하기도하지만

아무래도 명절때는 많이 막히므로 아직도 팔당을 넘어 다니는 46번 국도도 애용하는데

가다보면 퇴촌쪽에 있는 수많은 음식점과 카페를 봤지만

막상 가보려고 찾아보니 정보가 많이 없는 상태....

주 이용고객의 연령층 때문일까나... -_-);

아무튼 토요일 날씨가 좋으면 팔당 나들이 나쁘면...하던대로 건물 나들이 (어?)


by 곰도리 | 2012/03/29 11:11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여행을가자!

4월 28~ 5월 1일까지 황금의 연휴가있으니

이때를 놓치면 매우 배가 아플듯하여 여행을 가보고자 합니다.

내 소중한 A양과 부산이나 경주는 가봤으나 그건 전부 여행지에서 '만나서' 갔던거고

그게아니라 둘이 함께 준비하고 출발해서 도착까지 해본적은 없는거같아서 해보려고합니다.

<1안>
제주도 여행

날짜를 '일월화' 로잡을 예정이라 그나마 비싼건 피할수도 있겠지만서도
요즘 제주도보다 동남아 패키지가 더 싸다고할정도로 비싼건 걸림

<2안>
일본여행 (후쿠오카)

얼마전 내년에는 딸기축제를 일본으로 가자고 이야기했었으나
그전에 한번 다녀왔으면 하는 맘 (저도 해외로 나갔다 오고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비용이 문제 2명이 왔다갔다 숙박까지 생각하면 150은 필요

<3안>
동해쪽 여행

바닷가쪽 펜션쪽으로 잡고 둘이서 그냥 펜션서 뒹굴뒹굴 처묵처묵 여행
1~2안에 비해 가격은 저렴해지나 힘들게 생긴 연휴기간인데 조금 아쉽다면 아쉬운 여행


무엇보다도 6월에 미국에 다녀올 계획이라
비용이 문제군요....

아으아으 함께 의논해보고 알아보고 그래야겠습니다,.


by 곰도리 | 2012/03/16 13:53 | 지름신의 강림 | 트랙백 | 덧글(2)
시사회 당첨!

어?

어?

내일은 목요일인데?

패치가있는 목요일인데?

앜 여기서 강남 (그것도 삼성동)까지 최소 6시 30분까진 가야할텐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by 곰도리 | 2012/02/22 18:20 | 곰돌이의 사육일기 | 트랙백
2~3월 보고싶은, 볼 예정인 영화 리스트
0. 더 그래이 (2/16 - 상영중)
미국쪽에서 평이 괜찮지만 (관객평이아닌 평론가평...)
일단 리암 니슨이 나오고 작년도 트레일러 볼때부터 관심있던 영화라
기회되면 바로 볼덧


1. 액트 오브 벨러  (2/29)


하앜 밀덕은 아니지만 특수부대는 좋아요 하앜

2. 세이프하우스 (2/29)

주연배우 2명다 관심있고 지켜보는 배우 


3. 디스 민즈 워 (2/29)

예고편으로 봐선 꼭 봐보고 싶다 (그 예고편이 모든게 아니길,...)

4.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블러드 프리즌(2/23)

괜찮타는데도 제휴 담당자분이 시사회표를 구해주시겠다고 난리시다..
음...어...... DVD나 컴퓨터로 보게되면 보겠지만 딱히 영화관에서 보고싶은마음은...

5. 타이탄의 분노 (3/29)
전작의 전적이 있다보니 주변평을 듣고나서 보게될듯함..

6. 배틀쉽 (4/12)
기대작중 하나

물온 이것들 말고도 중간 중간 평이 괜찮게 들리는 영화들이 있다면 볼 예정


씐나는구나!

나는야 CGV의 호구! (어?)

by 곰도리 | 2012/02/17 10:40 | 곰돌이의 사육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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