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에 새로생긴 타임스퀘어와 신세계 백화점을 다녀오면서 찍은 몇장입니다
부산 센텀시티처럼 넓직하게 해외의 쇼핑센터(?)처럼 지어졌습니다.
길도 매장도 다 넓직 넓직해서 다니기 참 좋았네요
무엇보다 반가운건 내부에있는 영등포 CGV의 1관인 스타디움관 이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스크린!!! (imax를 제외한 순수 영화스크린 크기중에 제일 크다는거였어요)
영화 시작전 광고나올때는 용산 CGV의 메인관과 비슷한 정도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영화가 시작되니 (영화는 페임 이었습니다 -디지털상영) 점점 화면이 넓어지더니만 대감동!!!
대작영화는 이제 무조껀 여기서 봐야할거같습니다 ㅎㅎ
음식은 간만에 사보텐에서 먹었는데... 역시 튀김옷이 -_-)b
춥거나... 날씨가 비오거나 눈와서 궂은날씨일때는 여기서 종일 놀기 참 편할거같아서
두더지 놀이하기에 참 좋아보입니다.
자주이용하게 될거같습니다
쇼핑과 영화 맛집까지 한번 꼭 추천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