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 이사가 결정되어서 23일 이사확정
신도림에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가 확정되었습니다.
(뭔가 폭풍처럼 지나가면서 계약까지 완료)
일요일에는 자라섬 Jazz패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후기는 이사후에...
가구는 침대1 책상1 밖에 없는데
책과 옷과 TV등을 합했더니 소형포장이사로 취급되면서 이사짐업체의 견적이 22만원이 나오는지... 제길슨...
그리고 어째서 부동산 중계수수료가 60만원이나 하는지 (이거좀 다시 알아봐야할듯)
도시가스 연결 사전 예약해야하고 (안하면 그날 저녁은 밥굶게 생겼음)
인터넷 미리 신청해야하고 (사은품은 무조껀 현금....)
TV다이와 식탁용 의자2개 (혹 손님이 오는경우도 있을수가 있을지도 모르니.....) 주문을 하고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에는 받아볼수 있게주문해야할덧..
아 게럽....
일요일쯤에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이번달 다음달 지름신은 알아서 들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덕분에 통장의 잔고가 -를 향해 달려가고있음 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