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띠끄 블루밍 방문
소중한분의 생일이라  삼원가든에서 운영하는

신사동 삼원가든(본점)옆의 블루밍 가든의 3층인

파인다이닝 부띠끄블루밍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이지만 지금에야;;;) <전화 02-518-1962>

디너A 코로 예약해서 다녀왔구요 정말 간만의 정찬을 맛봤습니다.

이탈리안 코스 요리이었구요 총 13가지 코스로 되어있었습니다.

이탈리안 요리사인 아는지인에게 갈만한 레스토랑중에 단연코 추천을 해주더군요;

1~2층인 블루밍가든도 그렇지만 부띠끄블루밍은 당연하게도 100%예약제 입니다.

코스로는 A코스 10만원 B코스 7만원 이 있고 특별히 못먹는 요리나 재료, 소스를 바꾸기를 원하면

예약시 말하면 미리 바꿔줍니다.

저도 파스타가 크림소스가 더 좋아해서 크림소스로 변경을 부탁했습니다.

좀더 강한곳으로 추천해준건 명동롯데의 '피에르 가니에르'가 운영하는 식당이었으나

가격이 정말 끝내주는 가격이라 다음에 주변분을 삥뜯어서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 그럼 사진폭탄입니다.

식사전 셋팅 (포크가3개 나이프도3개 그리고 식사도중에도 계속 포크와 나이프는 교체 새 음식은 새 포크와 나이프로)






굴로된 전체

수란과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생햄

대하(중하?)구이와 연어알


광어회?;;;


이게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조개관자 페투치니 크림스파게티

잠시 쉬어가는 자몽 셔벗

역시 기억안나는 두번째 ㅠㅠ

메인인 스테이크 
고기질도 좋았지만 제가 주문한 미디엄레어를 너무 완벽하게 구워서 나와서 더 맛났습니다

딸기셔벗과 슬라이스한 멜론 그리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된 후식
그리고 커피


바닐라아이스크림과 초콜릿 그리고 케이크

by 곰도리 | 2010/01/07 23:43 | 오늘의 사료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ASPIRIN at 2010/01/20 12:03
앜 ㅜㅜ 봐버렸다!!
점심시간에 비루한 칼국수 먹었단 말입니다 ㅜㅜ
맛있겠다 흐엉흐엉.
사진은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ㅁ+ !!
Commented by 곰도리 at 2010/01/20 16:44
맛있었어요 -_ㅜ

또 가게될 날이 있겠죠.... :D

전 요즘 하도 구내식당만 이용하다보니 면류가 그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라히오 at 2010/01/25 13:02
ㅠ ㅠ 잉잉이이잉이....
깍두기 반찬으로 밥 먹으면서 서울 맛집빵집 책을 봐버리질 않나 또 이 사진테러를 보질 않나;;;
정독 좀 그만하고 싶은데 왜 꼭 도망가고 싶은 사진인데도 정독으로 봐버리는 걸까요; 이런 내가 싫어 ㅠ ㅠ 미워 ㅠ ㅠ
저 디저트들 샤벳들 엉어엉 파스타 어으엉어 고기 허으어헝헝허헝......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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