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여행기 3

자 3탄입니다. (아직 1일차에요!)
슬슬 찍어둔 사진이 없기 시작합니다 큰일입니다.. 이놈의 귀차니즘...


우리의사랑 LOFT 
여기서 간단한 지인 선물과 A양의 폭발적인 팬시 love 파워가 뿜어저나온곳..

부...불태웠어...



이후 백화점의 루피시아 매장에가서 홍차쇼핑을 약 1시간동안 하신 A양.... 이때가 저녁 8시 30분쯤 이었는데..
저보다 체력이좋은거같아요 A양은.... (아니 여성분들의 쇼핑 파워는 다 비슷하던가...)


이쁘고 재미난 제품들도 많더군요 :)


쇼핑을 마첬으니 다시 처묵...(어?) 
A양은 아오리하이츄 (사와) 저는 맥주와함께...

닭날개 구이? 튀김?


이로써 숙소로 돌아오니 11시.... 전 씻고 기절할거같았는데 
그사이에 A양은 면세품 물품 정리를 하고있더군요 

A양 체력 짱..... 

그리고는 우리의 휴족시간을 붙이고는 정말이지... 기-_-절 모드...

다음날에는 일어나서 준비하고는 8시부터 부지런히 나왔습니다.

아침은 간단히 모스버거로 해결하고는....

실속있고 저렴한 시티투어리스트 패스를 구입!! 

이 패스를 구입하면 후쿠오카 내에 있는 대부분의 버스와 지하철을 탈수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텐진으로 텐진에서 다시 다자이후로 이동을 했습니다.


여행다니는동안 계속 사마셨던 물 

Volvic 이라는 제품인데 에비앙은 편의점에 따라 없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 volvic은 대부분 있어서 주로 사 마셨습니다.
(에비앙의 물맛도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해서...)

다자이후에 도착.... (사진이 부족하기 시작하다...)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인데 그래서그런지 수험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메어터진다고합니다.

저희가 방문한 당일에도 왜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엄청많더군요 

신사가는길중 하나..

심심해서 운세도 하나 뽑아본 A양...
결과는 소길 :)

사람이 많았어요.... (매화 때문인가...)

신사 내에 있는 천년된 나무...(엄청크더마....)

다자이후에 오면 꼭 들리게된다는 눈에 띄는 인테리어+익스테리어의 스타벅스 매장...


다이후 스타벅스의 내부와 외부 모습

사진이 또 많아젔으니다시 4탄으로.. :)




by 곰도리 | 2014/03/16 22:46 | 여행이라고 불리우는것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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