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여행기 4

2일차 다자이후 이후 다시 텐진으로 도착. (1시쯤)


이제 한국에는 없는...T_T 타워레코드

들려서 구입하고싶었던 음반을 구매헀습니다.
No Music No Life라는 문구가 맘에들더군요 

지나가가다 보게된 일본 롯데리아의 괴식 메뉴.... (모야 몰라 무서워...)

롯데리아 괴식의 유혹을 참고 들리 나카스의 스키야키 전문집 "친야"

가격이 비싸지만 점심에는 특별히 저렴한(?)가격으로 먹을수 있는 스키야키동이 목적!!


스키야키동의 아름다운 자태와 완벽한 모습.... 
그릇이 대략 우리나라의 냉면그릇만한데 나오는데 0.1t에 가까운 거구인 저로써도 배가 든든해서 저녁늦게까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게 만들어버리는 양....
맛또한...아....

작년 후쿠오카 여행의 참맛이 스미요시테이였다면....

이번 후쿠오카 여행의 참맛은 바로이 스키야키동같습니다. 정말정말 강추!!!!

60년 전통 "친야"의 자세한 정보는 여기


점심을 먹고나서 날씨가 꾸리꾸리하더니 결국 비가오더군요

날씨도 그렇고 전날 피로와 오전부터 다이자후 다녀와서 피곤한지 잠시 숙소로가서 오침을 하고 저녁에 다시 텐진으로 왔습니다.

전날 A양의 여동생 커플은 온천을 다녀와서는 저녁에 다시 합류! A양과 동생님은 다시 쇼핑을 불태우시고...



숙소에와서 짐을 싸다보니 한가득... 터질려는 짐들...

분명 24인치 캐리어에 들고온건 몇개 없는게 쇼핑물품으로 터집니다..


다음날 아침은 체크아웃이후 근처 식당에서 일본식 아침으로...
 (연어가 너무 작아!!)

이후에는 시간에 쫒기면서 다니다보니 역시 사진이 없습니다 T_T

나름 사진 많이 찍어보겠다고 야심차게 생각했으나 2일차 오후부터 비가 오다보니
한손에 우산을 다르 한손에 A양을 챙기고 다니다보니 사진을 쉽게 못찍었네요...

저의 귀차니즘도 한자리 차지했구요 :(

남는건 사진이라는데 더 찍었어야했는데....

뭐 이번 여행목적 자체가 처묵처묵 + 쇼핑 이어서 흐흐흐

물론 이거 말고도사진은 더있지만 공개하기 거시기한 사진들과 A양의 사진들이라 후기에 사용 못하느점은 아쉽네요 :(

그래도....

혹시나 무슨사진인데 못올리는것이냐 라고 물어보실분들을 위햇서...

이런 엽사..(옆모습이 아니라 엽기사진...) 전문이다보니... -_-);


자 가볍게 여기까지로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뭐 누구 보여주기보단 제 스스로의 기록을 남겨두는것이니...
혹시나 열심히 스크롤 하셔서 봐주셨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요하신 정보나 궁금하신게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문의해주세요

하카타와 텐진은 3번째 방문이고 하도 돌아다니다보니 현지인의 80%수준으로 위치등은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_-;

감사합니다 :)



by 곰도리 | 2014/03/16 23:04 | 여행이라고 불리우는것들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라히오 at 2014/03/17 21:38
엽사 재밌어요! 흐히히히.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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